고독사 위험자 발굴, 예방관리 시범사업 전국 확대

블루문
업데이트 : 2024-07-06 조회 : 1,411 댓글 : 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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혼인·부양에 대한 가치관 변화, 1인가구 중심의 가족구조 변화 등으로 고독사 발생 증가에 따라 고독사 위험자 조기 발견, 안부확인 및 생활개선 지원 등 고독사 예방·관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. 


그동안 39개 시군구에서 진행하던 사업을 7월부터 전국 229개 모든 시군구에서 시행합니다.


주요 제공 서비스

안부확인

▪(인적 자원망 활용) 지역사회 내 인적 자원망(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) 을 활용하여 대면·비대면(전화) 안부확인 서비스 제공


▪(ICT 활용) AI 안부전화, 스마트플러그 등 정보통신기술을 활용*하여 고독사 위험군에 대한 모니터링 및 대응체계 구축

생활 개선

지원

▪(환경 개선) 저장강박 등 고독사 위험요인을 줄이기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 운영


▪(행태 개선) 고립적 일상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발굴조사 및 안부확인용 현물지원, 외출 유도용 생활쿠폰 지급 등

공동체 공간

사회적 관계망 형성 프로그램 운영

▪(공동체 공간 운영) 고독사 위험군이 부담 없이 자주 방문해 비용부담 없이 편하게 시간을 보내고, 복지·일자리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소규모 공간 조성

▪(프로그램 운영) 공동체 공간 또는 다양한 민·관 시설을 활용하여 사회관계망 형성을 위한 집단 프로그램 운영

  * 자조모임, 문화활동(요리, 독서, 원예 등), 체육활동(걷기, 운동, 등산 등), 식사 및 다과모임 등

사후관리
▪(유품정리·특수청소) 고독사 사망자 중 무연고 사망자의 유품정리 및 특수청소 지원

지방자치단체들은 기존 시범사업의 특을 유지하면서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활용하거나 자체 기획조사 등을 고독사 위험자를 발굴하고, 필요한 예방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.


복지부는 지자체 현장의 의견수렴 등을 거쳐 지속적으로 보완시켜 나갈 예정입니다.



정신건강지원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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